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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Press Release

협회는 정부의 에너지관련 정책 수립 및 지원, 회원 간 비즈니스 모델 공유 및 애로사항 해소, 정책제도 개선연구, 해외 진출지원, 산업의 보급·확산 및 이용 촉진 기반조성, 신기술 연구 및 인재양성 등의 사업을 주도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언론보도] (7/22 ~ 7/28) 관련기사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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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ems 댓글 0건 조회 69회 작성일 21-07-26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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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그린리모델링 건축물 에너지 사용량 최대 88%·평균 33.6% 절감

지난해 시행한 그린리모델링 공사 건축물 76개소의 에너지 사용량이 평균 30% 이상 절감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국토교통부가 지난해 그린리모델링 공사를 시행한 76개소를 종합평가한 결과에 따르면 에너지 사용량이 최대 88%, 평균 33.6% 절감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축구장 140개 면적의 산림조성 효과(소나무)와 맞먹는다. 해당 건물의 지자체 담당자 및 건물 사용자를 대상(133명)으로 한 설문조사에선 63%가 에너지절감‧실내환경 개선효과가 매우 만족스럽다고 답했다.

https://www.news1.kr




(한국경제) LG전자, 태양광 설치·녹지 조성…친환경 건축물로 설계

LG전자(대표이사 사장 권봉석·사진)는 새로 짓는 건물을 친환경 건축물로 설계하고 에너지 사용을 줄여 환경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을 최소화하는 데 공을 들이고 있다. 서울 마곡동에 있는 LG사이언스파크 내 LG전자 연구동은 2017년 1단계 6개 동이 완공된 데 이어 2024년까지 4개 동을 추가로 건설하는 2단계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1단계 건축물은 국토교통부와 환경부가 주관하는 친환경건축물 인증제도인 ‘녹색건축 인증제도’에서 ‘우수’ 등급을 받았고 올해 착공한 2단계 건축물은 설계 단계에서 평가하는 예비인증을 통해 녹색건축 인증제도 ‘우수’ 등급을 받았다.

https://www.hankyung.com




(경기신문) 경기도, 신축 공공건축물 녹색건축물 도입 앞장

경기도가 경기도서관 등 도에서 추진 중인 신축 공공건축물 19건에 현재 적용되는 친환경 기술 설계를 기준 법령보다 강화하는 등 녹색건축물 도입에 앞장서고 있다. 현행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법 등은 연면적 1000㎡ 이상(녹색건축인증은 3000㎡ 이상) 공공건축물을 대상으로 녹색건축인증, 건축물에너지효율등급인증, 신·재생에너지 공급량 등 ‘친환경기술 설계’를 적용하고 있다. 경기도는 이에 더해 2019년 1월 ‘경기도 녹색건축물 조성 및 공공건축물 친환경기술 도입 지원 조례’ 개정안을 시행하며, 그 기준을 500㎡ 이상으로 낮춰 적용 대상을 확대했다.

https://www.kgnews.co.kr




(이투뉴스) 전력피크에 수요자원(DR) 4.6GW 3년째 '낮잠'

폭염과 산업체 조업증가로 전력수요가 역대 최대값을 경신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지만 수요가 일시적으로 몰리는 시간에 가동해 불필요한 발전소 건설을 억제하는 수요 감축자원(DR, 4.6GW)은 2018년 이후 3년째 '대기상태'만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22일 전력당국과 DR업계에 따르면 산업통상자원부는 올여름 전력수요가 예년보다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자 이달 중순 전력수요관리사업자들과 비대면 간담회를 갖고 "올해는 DR 활용 가능성이 높다"며 수요관리에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http://www.e2news.com




(에너지데일리) “탄소중립 목소리는 높지만 구체적 이행방안 미비하다”

전 세계적으로 탄소중립에 대한 정치적 합의가 증가함에 따라 ‘2050 탄소중립’에 대한 낙관적 전망이 가능하지만 구체적 이행방안은 여전히 미비하다는 평가가 나왔다. 탄소중립을 선언한 국가는 빠르게 증가했으나 대부분의 국가에서 공약 이행을 위한 실질적 정책이 부족하다는 진단이다. IEA는 최근 전 세계적으로 에너지전환 가속화를 위한 국제협력을 촉진하고 탄소중립 목표 달성 경로를 제시하는 ‘탄소중립 로드맵 보고서’를 발간했다.

http://www.energydaily.co.kr




(매일경제) 산업장관 "전력수요 언제든 급증 가능성…비상한 각오로 관리"

문승욱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20일 "올여름 전력 유관기관이 비상한 각오로 안정적인 전력수급 관리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문 장관은 이날 여름철 전력수급 관리상황 점검차 한국중부발전 서울복합발전본부를 찾아 "전력공급 능력은 예년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나 지속되는 무더위 등으로 전력수요가 언제든 급증할 가능성이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문 장관은 전력 유관기관에 "발전소 등 전력설비 현장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고 설비고장 등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해달라"고 당부했다.

https://www.mk.co.kr




(주간한국) 달라지는 미래 거주 형태…‘제로 에너지 홈’이 핵심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친환경 건물이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미국, 유럽 등 선진 시장에서는 이미 가정용 에너지 솔루션 사업이 본격화되고 있는 상황이다. 지금까지는 지붕이나 옥상에 구조물을 세워 설치하는 일반 태양광이 국내 태양광 산업의 주축을 이루고 있었다. 하지만 세계 미래시장을 선도하기 위해서는 차별화된 기술·제품이 필요하다. 최근 삼성전자와 한화큐셀이 가정용 에너지 솔루션 사업 분야에서 협력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양사는 지난 2일 ‘제로 에너지 홈(Zero Energy Home) 구축을 위한 상호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제로 에너지 홈’ 구현을 위해 양사 플랫폼 연동, 기술·인력 지원 등 다양한 부문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https://weekly.hankooki.com




(Science Times) ICT 기술 활용, 저성장 시대에 도약의 기회 될까?

4차 산업혁명은 경제 구조에 큰 변화를 가져왔다. 특히 코로나 19로 인한 비대면 기술의 수요 증가와 함께 디지털이 전 산업의 융합과 혁신을 견인하면서 ICT 기술이 국가 경쟁력을 대표하게 됐다. 실제로 2020년 특허청의 통계 발표에 따르면 4차 산업혁명 관련 기술 분야의 특허 출원이 전년 대비 11.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현상은 경제성장률이 평균 2%대에 머무르는 저성장 시대에 새로운 도약을 준비할 기회가 될 것으로 분석된다.

https://www.sciencetimes.co.kr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문 대통령 “한국판 뉴딜 투자, 2025년까지 160조→220조 확대”

문재인 대통령은 14일 “2025년까지 한국판 뉴딜 총투자 규모를 기존의 160조 원에서 220조 원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제4차 한국판 뉴딜 전략회의에서 “한국판 뉴딜은 코로나 극복의 희망이며 우리 정부를 넘어선 대한민국 미래전략으로, 계속 발전하고 진화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또한 문 대통령은 “한국판 뉴딜의 ‘디지털 뉴딜’과 ‘그린 뉴딜’에 추가해 ‘휴먼 뉴딜’을 또 하나의 새로운 축으로 세우겠다”며 “‘휴먼 뉴딜’은 고용안전망과 사회안전망을 한층 확대하고 발전시킨 것”이라고 설명했다.

https://www.korea.kr




(정보통신신문) 팬데믹 ‘집콕 시대’, 스마트홈 시장 확대 불붙는다

결국 코로나19의 4차 대유행이 현실화됐다. 더욱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로 일상생활과 경제활동은 큰 제약을 피할 수 없게 됐다. 대면 모임이 크게 제한되고 재택근무가 늘며 집에 머무는 시간이 더 늘어날 전망이다. 스마트홈 시장엔 더할나위 없는 호재다. 공급자가 주도하던 시장이 소비자로부터 수요가 올라오는 시장으로 극적 반전을 이루는 모습이다. 무르익은 분위기 속, 기존 스마트홈 전문업체가 아닌 새로운 플레이어가 속속 등장하고 있는 것이 눈에 띈다. 불꽃 튀는 전장이 될지, 커진 시장 파이에 서로 윈윈(win-win)할 수 있는 생태계가 조성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http://www.ko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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