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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Press Release

협회는 정부의 에너지관련 정책 수립 및 지원, 회원 간 비즈니스 모델 공유 및 애로사항 해소, 정책제도 개선연구, 해외 진출지원, 산업의 보급·확산 및 이용 촉진 기반조성, 신기술 연구 및 인재양성 등의 사업을 주도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언론보도] (4/1 ~ 4/7) 관련기사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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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ems 댓글 0건 조회 30회 작성일 21-04-05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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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 국토부, BEMS 인프라·시스템 구축 지원

국토교통부(장관 변창흠)은 4월7일 건물에너지관리시스템(BEMS) 보급지원을 통한 고성능 제로에너지건축물(ZEB) 인프라 구축을 위한 ‘2021년 ZEB 인프라 구축지원 시범사업’ 지원사업자 신청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ZEB 모니터링 및 성과관리 핵심요소인 BEMS 보급지원으로 건축주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ZEB 인프라 구축을 통한 ZEB 확산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된다. 국토부는 이번 사업에서 사업공고 및 정책총괄, 한국에너지공단은 ‘건축물 에너지효율등급 인증 및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에 관한 규칙’ 제3조에 따라 운영기관 역할을 수행한다. 지원대상은 정부지원금 및 자기부담금을 활용해 ZEB 인프라 구축을 위해  BEMS를 설치하고자 하는 민간사업자 및 공공기관 등 참여건축주로서 지원예산은 총 192억5,000만원이다.

http://www.kharn.kr




(정책브리핑) 탄소 배출 25% 줄이는 ‘스마트그린 산업단지’ 새만금 등에 조성

앞으로 산업단지는 탄소 배출을 25% 이상 줄이고 기업의 혁신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디지털화·에너지자립화를 구현한 ‘스마트그린 산업단지’로 단계적으로 조성된다. 국토교통부는 7일 제33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 겸 제11차 한국판 뉴딜 관계장관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스마트그린 산업단지 추진전략’을 확정했다. 그동안 개별기업이나 기존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스마트그린으로의 전환을 추진해왔으나 디지털·그린 경제로의 전환을 앞당기고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신규 조성단계부터 스마트그린 산업단지로 조성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이 정부의 설명이다. 이에 따라 정부는 기존의 저렴하고 신속한 산업입지 개발 방식에서 나아가 기업혁신과 환경성을 고려하는 방식으로 산업단지 조성 패러다임을 전환하기로 했다. 우선 현재 조성 단계인 국가산단을 대상으로 스마트그린 요소를 종합적으로 구현하는 스마트그린 국가시범 산단이 새만금 국가산단을 포함해 총 2~3곳이 조성된다.

http://www.korea.kr




(칸) 스마트시티 활용 가능 융·복합 표준개발

디지털뉴딜시대 융·복합시스템에 최적화된 표준을 개발하기 위해 산·학·연·관 합동 ‘전기전자분야 시스템표준화 포럼’을 발족됐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원장 이상훈)은 국내 표준전문가와 유관기관 관련자가 참석한 가운데 지난 4월1일 서울 더케이호텔에서 ‘전기전자분야 시스템표준화 포럼’을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스템표준화 포럼’은 기존 개별 제품·기술 수준의 단순 표준화가 아닌 빅데이터, AI(인공지능), SW(소프트웨어) 등 다양한 기술과 서비스가 접목돼 스마트화된 복합시스템(System of Systems)에 활용 가능한 표준 개발·지원을 위해 구성, 발족됐다. 시스템표준화란 산업계에서 활용되는 개인건강체크 서비스 등과 같은 유스케이스를 분석해 관련한 비즈니스, 기능, 정보, 통신, HW 등의 요구사항을 도출하고 이를 토대로 새로운 서비스 모델과 표준을 개발하기 위한 신개념의 표준화 방식이다.

http://www.kharn.kr




(정보통신신문) 스마트시티, 규모 줄이고 내실 기한

정부의 스마트시티 사업이 도시 전체가 아닌 지역특화형 사업으로 규모는 줄이면서 내실을 높이는 방향으로 추진되고 있다. 스마트시티의 특징은 서비스가 구현되고 성과가 나타나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점이 있다. 이는 도시 단위로 그 규모가 커질수록 더욱 가중되는데, 이 과정에서 사업 추진력이 갈수록 떨어진다는 문제가 지적돼 왔다. 이에 정부는 지역단위로 규모는 줄이면서 수요자의 눈높이에 맞춘 지역특화형 사업에 집중한 모습이다. 각각의 사업이 모여 하나의 큰 스마트시티 구현이 가능하다는 복안이다. 국토교통부는 ‘2021 스마트 챌린지’ 사업으로, 대학을 대상으로 하는 캠퍼스 챌린지 분야에 8개 대학, 중소도시에 적합한 스마트 서비스를 발굴·실증하는 타운 챌린지 분야에 4개 도시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http://www.koit.co.kr




(에너지데일리) “건물에너지 효율화, 시공비 최대 100% 제로금리로 빌려준다”

서울시가 서울 온실가스 배출량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건물분야의 에너지 효율을 개선을 위해 파격적으로 지원을 늘렸다. 시는 10년 이상 된 비주거용 건물에 단열공사, LED조명 교체, 고효율 보일러 교체 등 에너지효율화사업을 추진할 경우 시공비용의 80∼100%를 제로금리로 융자 지원한다. 10년 이상 된 주택‧근린생활시설이 건축물에너지효율등급 1등급 이상을 취득할 경우 보조금도 선도적으로 지급한다. 취득 시 발생하는 인증수수료 전액(주거용은 최대 1320만원, 비주거용은 최대 1980만원)과 최대 6000만원의 시공비가 지원된다. 서울시는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2021년 건물에너지효율화사업’을 발표하고 4월 1일부터 서울시 건물에너지효율화사업 온라인 융자·보조금 신청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우선 제로금리로 공사비를 80∼100% 대출해준다. 8년 이내 원금균등분할(3년 거치 가능)로 상환하면 된다. 지원대상은 10년 이상 된 비주거용 건축물이다. 지원규모는 약 60억원이다.

http://www.energydaily.co.kr




(칸) 그린리모델링 지역거점 플랫폼 ‘첫 발’

국토교통부(장관 변창흠)가 그린리모델링의 지속가능한 활성화를 위해 17개 광역 자치단체와의 네트워크를 한층 강화한다. 국토부와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지난 25일 강원도(도지사 최문순)를 시작으로 17개 시도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한국판뉴딜의 10대 과제인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사업 등 그린리모델링 정책의 성공적 수행을 위한 지자체와의 협업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은 전국 17개 광역, 195개 기초자치단체에 위치한 다수의 기존 건축물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소유‧관리 주체인 각 지자체와 지역주민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한 사업이다.

http://www.kharn.kr




(공학저널) 스마트시티의 성공, ‘데이터‘와 ‘디지털 플랫폼’이 핵심

디지털 기술의 발전과 함께 2010년대에 들어서서 전 세계는 스마트시티의 열풍을 맞이하고 있다. 기존 기술 기반의 통신 인프라구축, 유럽의 지자체장들에 의한 스마트시티형 도시재생의 시대를 넘어 이제 시민참여 기반의 스마트시티 시대가 열릴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기술 기반으로 도시의 레이어(Layer)를 나눈다면 인프라, 플랫폼, 서비스로 나눠볼 수 있는데, U-City시대에는 미래 지향적 통신인프라 구축에 집중했다고 할 수 있다. 이후 가성비 측면에서 디지털 기술이 빠른 속도로 일상 속으로 들어오고, 기존의 공급자 측면에서 수요자 측면으로 도시의 주체가 변화되면서 이제는 시민 체감도가 높은 스마트서비스와 이를 가능하게 해주는 디지털 플랫폼이 중요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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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저널) 제로에너지 건축물, 효용성 높은 BEMS 도입 중요

도시문제를 해결하고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에너지를 어떻게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활용하느냐가 스마트시티의 지속성과 직결된다. 이에 따라 건물의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시스템 도입은 필수적이다. 현재 글로벌 에너지 전체 소비량의 33%가 건물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국제에너지기구 IEA의 조사 자료에 의하면 2040년 빌딩 에너지는 50%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한 건물생애주기 중 운영 단계에서 80% 이상의 비용이 발생되고 있고, 이중 에너지 비용이 40%로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이로 인해 환경 문제에 대한 관심과 정책으로 친환경 에너지 사용과 에너지 효율화는 전 세계적인 이슈가 되고 있다. 이와 더불어 건물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안전성을 높이는 스마트빌딩이 활성화됨에 따라 최근 BEMS(Building Energy Management System)가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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