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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Press Release

협회는 정부의 에너지관련 정책 수립 및 지원, 회원 간 비즈니스 모델 공유 및 애로사항 해소, 정책제도 개선연구, 해외 진출지원, 산업의 보급·확산 및 이용 촉진 기반조성, 신기술 연구 및 인재양성 등의 사업을 주도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언론보도] (1/21 ~ 1/27) 관련기사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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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ems 댓글 0건 조회 53회 작성일 21-01-25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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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 산업부 R&D, 그린뉴딜·탄소중립 집중 투자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는 1월19일 2021년 상반기 에너지 기술개발 신규과제 119개를 공고했다. 2021년 에너지 기술개발 사업은 그린뉴딜·탄소중립 실현을 기술적으로 뒷받침하고 기술개발과 수요·시장과의 연계를 강화하는 한편 R&D 과제의 안전관리를 더욱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2020년 산업부는 신재생에너지 경쟁력 강화, 융복합 기술을 통한 에너지소비 효율화, 계통 신뢰도 강화, 인력양성 등 기반 구축 등을 위한 에너지 기술개발에 9,506억원(추경 포함)을 투자했다. 그동안의 기술개발을 통해 2020년에는 수상태양광 상용화, 수소충전소 핵심부품 국산화, 초급속 전기차 충전시스템 개발 등의 성과를 거뒀다. 또한 기술 융복합을 통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육성과 에너지신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에너지혁신기업 지원 전략’을 마련했으며 보다 면밀한 안전관리가 필요한 과제를 ‘안전관리형 과제’로 지정, 에너지안전 PD를 신설하는 등 안전한 R&D를 위한 체계도 구축했다.

https://www.kharn.kr




(에너지경제) 건설업계, 특허를 잡아라…차별화로 경쟁력 강화

건설업계가 다양한 특허로 차별화된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정보통신기술(ICT) 융합으로 이뤄지는 4차 산업혁명에 발맞춰 첨단기술을 적용하거나, 에너지 절감, 층간소음 등 사회적 이슈에도 발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SK건설은 스마트홈 솔루션 기업 다산지앤지와 재실감지·자동제어·음성인식 기술 등을 딥러닝 서버에 결합시킨 스마트홈 기술인 ‘SK VIEW AI Home Service’(스카이)를 개발해 공동 특허 출원을 했다. SK건설은 인공지능 스마트홈 기술을 통해 냉난방, 조명 등을 제어해 에너지를 효과적으로 절감하는 등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실천할 계획이다.

https://www.ekn.kr




(기계설비신문) [기자수첩] 탄소중립을 실현하자

탄소중립 사회에서는 운송, 냉난방, 산업 등 에너지를 사용하는 전 분야에서 온실가스 실질 배출량이 제로가 돼야 한다. 매연을 뿜어내는 내연기관차는 친환경 운송수단인 전기차로 대체하고, 가정집과 건물의 냉·난방은 재생에너지나 원자력 기반 무(無)탄소 전력으로 공급해야 한다. 제조, 철강, 석유화학 공장의 탈탄소화도 이뤄져야 한다. 하지만 에너지 전문가들은 “탄소중립을 목표로 에너지 전환을 추진하면 전력 수요는 지금의 2배 이상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한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단계적 추진이 필요하다. 모든 분야에 탄소중립을 추진하면 전문가들이 지적한 대로 전력수요를 감당하기가 힘들어진다. 제로에너지빌딩 등 건축물에 필요한 에너지 수요를 줄이는데 안정화가 이뤄지면 다음 정책을 추진해야 한다. 즉 대체 에너지원을 확보한 후 탄소배출 에너지원들을 감축하는 것이다.

http://www.kmecnews.co.kr




(지앤이타임즈) 올해 에너지기술개발 1조1326억 투입, 19.1% ‘↑

산업통상자원부가 올해 에너지 기술개발 지원에 전년 대비 19.1%가 증가한 1조 1326억원을 투입한다. 이중 2142억원이 상반기 신규 과제에 투자된다. 투자 방향의 첫 번째는 그린뉴딜과 탄소중립 실현을 기술적으로 뒷받침할 수 있는 신재생에너지, 수소 등의 관련 핵심기술 개발에 집중된다. 이를 위해 신재생에너지, 수요관리, 온실가스 감축 등 그린뉴딜·탄소중립 관련 56개 신규 과제를 선정하고 상반기중 1,259억원을 집행하기로 했다. 신재생에너지 분야에서 31개 과제를 새로 선정해 599억원을 지원하고 수요관리 분야 17개 신규 과제에 450억원, 온실가스 감축 8개 과제는 신규로 210억원이 책정됐다.

http://www.gnetimes.co.kr




(에너지신문) ICT 기반 건물에너지관리시스템, KS 제정

ICT기반의 건물에너지관리시스템(BEMS)이 국가표준으로 제정됐다. 데이터 관리 체계 전반에 세부 표준 체계를 구성함으로써 BEMS 확산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는 평가다. 산업통상자원부는 데이터를 통한 건물 에너지 소비의 체계적·최적 관리를 위해 건물 에너지관리 시스템에 대한 국가표준(KS) 제정안을 확정, 18일 고시한다고 밝혔다. BEMS는 건물 내 주요 공간 및 설비에 부착한 센서를 통해 실시간으로 에너지사용 데이터를 수집, 분석해 에너지소비 절감과 건물의 쾌적한 실내환경 유지에 활용하는 최첨단 ICT 시스템이다.

http://www.energy-news.co.kr




(아시아경제) 막내린 CES 주요 트렌드는 '스마트홈' 가전

세계최대 가전 박람회인 'CES 2021'이 막을 내린 가운데 올해 스마트홈 가전이 주요 트렌드로 주목받았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비대면 문화가 자리잡으면서 집안 내 다양한 수행을 도와주는 제품이 부각됐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 CES에서 스마트홈 관련 제품을 선보인 업체는 약 1200여 곳에 달한다. 스마트홈 관련 제품은 물론 집안 생활을 보다 편안하게 해주는 솔루션 등이 대거 소개됐다.

https://asiae.co.kr




(스마트시티투데이) [스마트 CES 2021] 스마트 홈의 트렌드 및 혁신

팍스 어소시에이츠의 연구에 따르면 스마트 홈 채택에 대한 상위 3대 장애 요인은 높은 가격, 명확한 가치 제안의 결여 및 데이터와 프라이버시에 대한 우려라고 한다. 4670만 가구를 대표하는 스마트 홈 기기를 구매하지 않으려는 미국 광대역 가구의 44%인 2050만 가구는 스마트 홈 기기가 너무 비싸다고 인식했고 38%인 1770만 가구, 35%인 1630만 가구는 데이터 및 개인정보 보호를 우려했다. CES 2021 행사에서 현지시간 13일 오전 열린 스마트 홈 컨퍼런스 세션에서 ‘스마트 홈의 트렌드 및 혁신’을 주제로 한 토론이 진행됐다.

http://www.smartcity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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