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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Press Release

협회는 정부의 에너지관련 정책 수립 및 지원, 회원 간 비즈니스 모델 공유 및 애로사항 해소, 정책제도 개선연구, 해외 진출지원, 산업의 보급·확산 및 이용 촉진 기반조성, 신기술 연구 및 인재양성 등의 사업을 주도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언론보도] (2/10 ~ 2/12) 관련기사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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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ems 댓글 0건 조회 51회 작성일 20-02-12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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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설비신문) 산업체 에너지효율향상 지원 ‘스타트’

한국에너지공단(이사장 김창섭)이 산업체의 에너지효율향상을 위한 지원사업에 나선다. 에너지공단은 지난 10일 2020년 산업체의 에너지효율 향상을 위해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에너지경영시스템(EnMS) 인프라 구축 △스마트에너지산단 FEMS 보급 △온실가스·에너지 감축설비 지원을 위한 사업 접수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에너지경영시스템 인프라 구축 지원사업’은 산업·발전부문 중소·중견기업의 에너지다소비사업자를 대상으로 에너지경영 현황 진단, 에너지 절감 계획 수립 등의 컨설팅과 에너지사용량 측정을 위한 계측·제어 인프라 및 관련 시스템 구축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업체당 최대 1억5000만원 이내에서 총 사업비를 기준으로 중소기업 70%, 중견기업 40%까지 지원한다.

http://www.kmecnews.co.kr




(동아일보) 검단신도시에 ‘최첨단 스마트 시티’ 조성한다

인천 서구 검단신도시가 4차산업의 기술력을 접목한 ‘최첨단 스마트 도시’로 조성된다. 교통 안전 등 시민의 삶과 밀접한 6개 분야에 정보통신기술(ICT), 사물인터넷(IoT), 증강현실(AR), 인공지능(AI) 등 첨단 기술력을 적용해 실생활에 유용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도시를 선보이게 된다. 인천도시공사는 검단신도시가 국내 처음으로 ‘스마트도시법’에 따른 실시계획을 승인받았다고 10일 밝혔다. 검단신도시에 도시통합운영센터가 들어서고 교통 안전 환경 문화 행정 특화 6개 분야 등 시민의 실생활과 밀접한 20개 서비스가 제공된다.

http://www.donga.com




(디지털투데이) 서울시, 올해 정보화 사업에 3600억 투입... 스마트시티 추진 박차

서울시가 올해 1158개 정보화 사업에 예산 3626억원을 투입한다. 서울시가 437개(1825억원), 25개 자치구에서 568개(943억원), 투자·출연기관이 153개(858억원) 사업을 추진한다. 유형별로는 시스템구축 91개(661억원), 전산장비 및 솔루션 도입 196개(583억원), 소프트웨어 개발 65개(136억원) 등이다. 9일 서울시에 따르면 우선 공공 와이파이(WiFi) 조성 사업(116억원)을 통해 서울시 전 지역에 공공 와이파이 4475대를 설치해 시민들의 모바일 접근성을 개선한다는 방침이다.

http://www.digitaltoday.co.kr




(전자신문) AI·IoT 등 ICT 국가표준 발굴 확대한다

정부가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 등 4차 산업혁명 관련 정보통신기술(ICT) 국가표준 발굴과 개발을 확대한다. 국립전파연구원은 방송통신 분야 ICT 국가표준 연구·개발 사업에 돌입했다. 4차 산업혁명 대응과 정부 19대 미래성장동력 표준 추진 등 정책을 연계하고 시장 수요를 적시에 반영하도록 표준 개발을 추진한다. 올해 국가표준안 8종을 새롭게 마련한다. 4차 산업혁명 주요 기술분야 등 연구개발(R&D) 과제와 연계, ICT 융·복합, 정보접근성이 취약한 사회계층 대상 공공분야 등 기술·분야별 중요성 등을 고려한다. AI, IoT, 블록체인 등 핵심 신기술을 표준화해 전략적으로 활용한다.

https://www.etnews.com




(경남일보) 김해시, 스마트홈 시범사업 100가구 추가 구축

김해시가 홀로 사는 노인들의 고독사를 예방하고 화재 등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하는 돌봄 사업인 ‘스마트홈 서비스’ 가구를 확대한다. 김해시는 지역사회통합돌봄선도 사업 일환으로 지난 10월 독거노인 200가구를 대상으로 시작한 스마트홈 시범사업을 올해 100가구에 추가 구축한다고 9일 밝혔다. 예산은 1억 3000만원이다.

http://www.gnnews.co.kr




(칸) [인터뷰] 박덕준 국토교통부 녹색건축과 사무관

2020년은 새롭게 마련된 제2차 녹색건축기본계획(이하 녹기본)의 계획기간(2020~2024년)이 시작되는 해다. 녹기본은 5대전략, 12대 정책과제로 구성되며 99개의 세부과제를 상향식(Bottom-up)으로 도출했다. 박덕준 국토교통부 녹색건축과 사무관에게 이번 제2차 녹기본에서 주목할만한 부분에 대해 들었다.

http://kharn.kr




(매일경제) `스마트` 붙은 全영역…해킹에 무방비 노출

지능정보사회로 대표되는 `스마트 세상`이 열리면서 생활은 편리해졌지만, 해킹 위험도 비례해서 커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스마트`가 붙은 모든 영역이 해킹 위협에 노출돼 있다고 지적한다. 스마트폰과 스마트홈은 물론 스마트시티, 스마트팩토리 등이 모두 해커의 먹잇감이 될 수 있다. 특히 스마트홈과 스마트팩토리, 스마트시티 시스템에서는 다양한 사물인터넷(IoT) 기기와 연결이 필수인데, IoT 기기는 보안이 취약해 해커들이 뚫기 쉽다는 것이 문제다.

https://www.mk.co.kr




(투데이신문) 서울시, 제로에너지빌딩 공사비 최대 40억 저리 융자지원…에너지효율화사업 확대

서울시가 에너지효율 시설 개선 공사비를 최대 40억까지 저리로 융자지원해주는 사업을 실시한다. 서울시는 온실가스 배출량의 68%를 차지하는 건물 부문의 온실가스 저감책으로 에너지효율 시설 개선 공사비를 저리로 융자지원해주는 ‘에너지효율화사업’을 올해 확대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건물의 단열창호, 단열재, 냉·난방기자재, LED조명 등을 고효율 기자재 인증제품으로 시공해 에너지 이용 효율을 향상시키는 사업이다.

http://www.ntoday.co.kr




(한국경제) 국토부, 스마트시티 부서 신설

이르면 이달 중 국토교통부에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와 스마트도시조성 전담 조직이 신설된다. 첨단기술을 활용한 스마트도시는 현 정부가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역점 사업 중 하나다. GTX는 2·3기 신도시 등 수도권 출퇴근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이기 위해 추진 중이다. 이들 사업을 총괄할 조직이 정식 출범하면서 관련 사업 추진에 힘이 실릴 전망이다. 국토부는 지난달 31일 이런 내용을 담은 ‘국토교통부와 그 소속기관 직제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안)’을 입법예고했다. 개정안에 따르면 GTX를 전담하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팀은 철도국 소속으로, 서기관이 총괄하는 팀으로 출범한다. 팀 규모는 팀장을 포함해 다섯 명이다. GTX 사업 계획 수립 및 시행, 사업 타당성 검토 및 기본 계획 수립, 민간투자 사업 실시 협약 및 사업시행자 지정, 실시 계획 승인 등의 업무를 총괄한다.

https://ww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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