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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Press Release

협회는 정부의 에너지관련 정책 수립 및 지원, 회원 간 비즈니스 모델 공유 및 애로사항 해소, 정책제도 개선연구, 해외 진출지원, 산업의 보급·확산 및 이용 촉진 기반조성, 신기술 연구 및 인재양성 등의 사업을 주도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언론보도] (12/30 ~ 1/10) 관련기사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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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ems 댓글 0건 조회 29회 작성일 20-01-13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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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시흥 스마트시티 만든다…도시계획, 국토교통부 최종 승인

경기 시흥시가 경기지역 최초로 스마트도시건설사업에 필요한 도시 계획을 국토교통부로부터 최종 승인받았다. 12일 시흥시에 따르면 시는 2018년부터 오는 2022년까지 스마트시티 혁신성장동력 연구개발 실증사업이 진행됨에 따라 관련 도시계획이 필요했다. 스마트도시건설사업을 시행하기 위해서는 관련법에 따라 스마트도시계획을 수립해야 한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해 7월 수립된 국교부의 ‘제3차 스마트도시 종합계획’을 반영해, 6~7개월에 걸친 연구 끝에 이번 도시계획안을 내놓게 됐다.

http://www.newsis.com




(한국과학경제) 새로운 10년의 시작, ICT 트렌드는?

NIA, AI 시대, 페이크노믹스 등 2020년 기술, 사회 트렌드 발표,,,
한국정보화진흥원(NIA)은 '2020년 ICT 이슈와 9대 트렌드 전망' 보고서를 발간하고 ‘2020년 ICT기반 9대 트렌드’를 선정·발표했다.
‘2020년 ICT 9대 트렌드’로는 ▲AI 시대의 서막 ▲산업성장을 견인할 5G, 자율주행차 ▲신뢰 기술로 떠오르는 블록체인 ▲인싸가 된 가상 세계 ▲개인 로봇의 부상 ▲불필요한 적기조례(Red Flag Act)를 거둘 타이밍 ▲페이크데믹스(Fake-demics; 가짜뉴스 전염병)의 확산 경계 ▲불안한 기술 위험(Tech Risk) ▲맞춤의료 기술 수요의 급성장이 선정됐다.

http://www.senews.net




(한국경제) 국토부, '스마트시티의 모든 것' 종합포털 서비스 개시

국토교통부는 건축도시공간연구소와 함께 스마트시티와 관련된 콘텐츠를 망라한 '스마트시티 종합포털'(smartcity.go.kr)을 구축해 8일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스마트시티 종합포털은 2000년대 초 유비쿼터스 도시(U-City) 정책을 시작으로 10여년 이상 축적된 스마트시티 관련 정보를 모아 제공하는 플랫폼이자 스마트 시티와 관련된 인터넷 홈페이지를 연결하는 허브다.

https://www.hankyung.com




(동아일보) [CES 2020]삼성전자, 사용자 일상 대신 챙기는 혁신 ‘먹거리’ 대방출

삼성전자가 사용자의 건강과 먹거리, 운전환경 조성 등 일상생활을 돕는 혁신 정보통신(IT) 기술을 전세계에 공개한다. 올해 선보이는 혁신 기술들은 곧바로 상용화가 가능할 만큼 수준이 한층 개선됐다는 게 삼성 측 설명이다.

http://www.donga.com




(아시아투데이) 정부 R&D 예산, 전년比 18% 증가한 24조원…인재양성·DNA 구축 등에 집중 투자

정부가 올해 AI 대학원을 기존 3개에서 8개로 늘리고, 핵심인프라 ‘DNA(Data·Network 5G·AI)’ 구축에 5000억원을 투자하는 등 전년 대비 18% 증액된 R&D(연구개발) 예산 24조 2000억원을 투입한다,,, 정부는 24조억원에 달하는 예산을 △과학기술 역량 강화 △경제활력 제고 △소재·부품·장비 △혁신성장 전략 투자 △국민 삶의 질 향상 등 5가지 분야에 중점으로 투자한다.

http://www.asiatoday.co.kr




(인더뉴스) [CES 2020] 스마트홈 주도권 놓고 플랫폼-가전제조사 합종연횡

IoT로 가전 연결하는 스마트홈..구글·아마존, AI 스피커로 선도,,, OCF로 반격 나선 하드웨어 업체..‘허브’ 가전 떠오를지도 주목,,,
각기 다른 가전제품들이 하나로 연결되는 ‘스마트홈’은 업계에서 떠오르는 단어 중 하나입니다. 인공지능(AI)과 5세대(5G) 이동통신 등 기반기술과 인프라가 소비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로 구현된 것이기 때문인데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오는 7일(현지시간) 열리는 소비자가전전시회(CES) 2020에서는 LG전자와 삼성전자 등 전통적인 가전업체뿐만 아니라 구글과 아마존 같은 AI 플랫폼 업체 간 스마트홈을 둘러싼 합종연횡을 펼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http://inthenews.co.kr




(이데일리) 박원순 시장, CES 첫 참가…스마트시티 기술 세계에 알린다

'서울관' 부스서 디지털 시민시장실 등 스마트도시 기술 전시,,, 20개 국내 기업, AI 성우·스마트폰 심장정보 측정 앱 등 전시,,,
박원순 서울시장이 세계 최대 정보기술(IT) 전시회인 CES에서 디지털 시민시장실 등 스마트기술 세일즈에 나선다. 서울시장이 CES에 참가하는 것은 박 시장이 처음이다. 시는 서울관에서 스마트도시 기술과 국내 20개 혁신기업을 소개해 도시 브랜드 이미지를 한층 더 끌어올린다는 전략이다.

https://www.edaily.co.kr




(이투데이) 신재생에너지 시장, 매출 20%·인력 2% 동반 상승

태양광 모듈 국산화 80% 수준까지 높아져,,,
정부가 강력하게 추진하는 정책 등에 힘입어 신재생에너지 시장의 규모가 커지고 일자리도 꾸준히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5일 한국에너지공단의 ‘신재생에너지 산업통계’ 등에 따르면 2018년 기준 신재생에너지 산업의 국내 매출은 9조332억 원으로 전년 대비 21.2%가 증가했다. 종사자 수는 3만5215명으로 1.8% 증가했다. 업종별로는 서비스업의 증가폭이 컸다. 신재생에너지 서비스업은 매출과 고용이 각각 34.0%, 6.0% 증가했다.

http://www.etoday.co.kr




(투데이에너지) [신년 기획] 제로에너지빌딩 단계적 의무화, 보급 확대기반 마련

에너지자립 선언, 제로에너지빌딩 시대 개막,,, 국내 최초 고층형 제로E 공동주택 ‘힐스테이트 레이크 송도’,,, 국내 최초 제로에너지 공장 ‘힘펠 신사옥 및 제3공장
급격한 도시화, 지구온난화, 에너지 빈곤층 확대 등이 전세계적인 경제·사회적 문제점으로 대두되는 가운데 온실가스를 감축하고 에너지효율이 높은 제로에너지빌딩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제로에너지빌딩이란 단열성능을 극대화해 건물 에너지부하를 최소화하고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해 건물 기능에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하는 빌딩이다.

http://www.todayenergy.kr




(투데이에너지) [신년 기획] 2020 산업 전망-에너지관리분야

“에너지전환 지속가능 성장 정책 지속 추진”,,, E정책 패러다임 소비구조 혁신 중심으로 전환,,, 공급 대신 ‘소비’ 인식 전환 수요관리 시장 확대
지난해 확정된 에너지분야 최상위 법정계획인 제3차 에너지기본계획에는 중장기 에너지 정책의 비전과 목표, 추진전략을 상세히 담고 있다. 지난해 6월 확정된 제3차 에너지기본계획(2019년~2040년)은 에너지 공급을 줄이고 에너지전환을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으로 삶의 질이 향상될 것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시작한다. 1,2차 에기본이 거쳐 가면서 우리나라 에너지의 수요관리, 환경 안전과의 조화, 분산형 발전시스템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만큼은 확산됐다는 평가가 나왔다.

http://www.todayenergy.kr




(투데이에너지) [신년 기획] 2020 산업 전망-신재생에너지분야

태양광·풍력 성장 모두가 ‘함께’ 해야,,, 새만금 등 정부·지자체 중심 대규모 사업 산업활성화 좌우
올해 태양광과 풍력을 중심으로 한 신재생에너지산업의 성장은 적극적인 정책과 함께 정부와 업계뿐만 아니라 지자체, 지역주민 등 모두가 참여하는 사업에 포인트를 맞춰나가게 될 전망이다.

http://www.todayenergy.kr




(조선비즈) 과기부, 2020년 과학기술·ICT R&D에 5조1929억 투자

정부가 올해 총 5조1929억원 규모 과학기술·ICT 분야 R&D사업 종합시행계획을 발표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부)는 전체 연구개발 예산 8조5029억원 중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산하 정부출연연구기관 연구운영비 등을 제외한 5조1929억원 규모 2020년도 과학기술·ICT 분야 R&D 사업 종합시행계획을 1일 발표했다. 이번 시행계획은 연구자 중심 창의·도전적 기초연구 지원 확대, 연구생태계 혁신과 연구역량 강화, 미래 신산업 핵심 원천기술 개발 강화, ‘5G+ 전략’ 산업 신규 투자, 정보통신분야 경쟁형 연구개발 확대와 부처 간 협업 강화, 연구개발을 통한 편익 증진과 공공 연구성과 사업화, 과학기술 인력양성과 과학기술 기반 조성을 다뤘다.

https://biz.chosun.com




(보안뉴스) 이원목 서울시 스마트도시정책관 “스마트시티의 중심은 시민”

서울시의 강점은 세계가 인정하는 전자정부도시라는 점이다. 서울시는 이러한 특징과 강점을 활용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스마트시티 구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기획부터 운영, 보안까지 서울시 스마트시티의 모든 것을 책임지고 있는 이원목 서울특별시 스마트도시정책관은 2020년 서울시 스마트시티의 핵심으로 통신 기본권의 확보를 꼽았다.

https://www.boannews.com




(에너지데일리) [기획] 에너지전환, 에너지효율이 답이다 - 건물

에너지원단위 미흡… 에너지효율 향상 여지 많다. 기존건물 에너지원단위 활용 상호비교 가능한 ‘한국형 에너지스타’ 도입,,, 노후 공동주택 ‘에너지리빌딩’ 도입… 건물에너지관리시스템 보급 확대
앞으로의 세계에서 에너지효율은 가장 친환경적이고 경제적인 ‘제1의 에너지원’이 될 것이다. 효율 향상을 통한 에너지소비 감소는 경제 성장을 저해하지 않으면서도 온실가스와 미세먼지를 감축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수단이며 에너지 수입의존도가 높은 우리나라는 에너지안보 측면에서도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이런 가운데 지난해 8월 에너지효율 혁신 통해 2030년 ‘선진국형 에너지 소비구조’를 만들겠다는 ‘에너지효율 혁신 전략’이 모습을 드러냈다.

http://www.energydaily.co.kr




(뉴시스) [새해 달라지는 것]공공건축물 제로에너지건축 인증 의무화

내년부터 연면적 1000㎡이상의 모든 공공건축물은 에너지 자립률 20% 이상 등을 달성한 제로에너지 건축으로 조성돼야 한다. 30일 정부가 발간한 '2020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에 따르면 국토교통부가 지난 6월 발표한 '제로에너지건축 보급 확산 방안'에 따라 이같은 내용의 제로에너지건축 의무화 제도가 시행된다.

http://www.newsis.com




(서울경제) 국토부, 안산·울산·삼척 등 친환경 미래수소도시로 선정

국토교통부는 경기 안산과 울산광역시, 전북 전주·완주 등을 수소시범도시 사업지로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수소시범도시로 선정된 곳은 주거와 교통 분야에서 수소를 에너지원으로 활용하고 지역특화 산업 및 혁신기술육성 등을 접목한 특색 있는 도시로 조성될 계획이다.

https://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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