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 한-미 양국 청정에너지 분야 협력 확대 > 언론보도

본문 바로가기

언론보도Press Release

협회는 정부의 에너지관련 정책 수립 및 지원, 회원 간 비즈니스 모델 공유 및 애로사항 해소, 정책제도 개선연구, 해외 진출지원, 산업의 보급·확산 및 이용 촉진 기반조성, 신기술 연구 및 인재양성 등의 사업을 주도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 한-미 양국 청정에너지 분야 협력 확대

페이지 정보

작성자 bems 댓글 0건 조회 59회 작성일 24-07-01 18:21

본문

한-미 양국 청정에너지 분야 협력 확대
 - 산업부 – 미 에너지부, 「한-미 청정에너지 포럼」 공동 개최 
 - 배터리,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 청정에너지 투자, 전력 그리드, 청정수소 분야 협력 논의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와 미국 에너지부는 6.25.(화) 미국 워싱턴 D.C. 메리어트 마퀴스 호텔에서「한-미 청정에너지 포럼」을 공동으로 개최하였다. 이번 포럼은 작년 4월 양국 정상 간 합의한 청정전력 확대 및 청정에너지 경제 구축 협력의 일환으로, 양국 정부, 기업, 학계, 연구계 80여 명이 참여하였다.


주제별 세션에서는 ➊첨단 배터리 기술 개발 및 보급 확대, ➋청정전력 확대를 위한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 ➌청정에너지 투자·파이낸싱, ➍신뢰 가능하고 회복 탄력성이 높으며 안정적이고 경제적인 시스템을 위한 전력망 혁신, ➎이동성, 공급망, 인증 등을 포함한 청정수소 기술의 상용화 및 보급을 다루었고, 각 분야에서의 양국 간 협력 기회와 도전 과제에 대해 정부 관계자와 산학연 전문가들의 활발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안덕근 장관은 축사에서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관련 한국의 에너지 분야 대미 투자가 그 어느 때보다 활발한 가운데, 금번 포럼이 양국의 청정에너지 협력 잠재력을 극대화할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평가하면서, “한-미 청정에너지 포럼을 토대로 양국이 장관급 에너지 정책 대화를 이어나가는 등 에너지 협력을 공고히 하여 당면한 에너지 안보 및 기후 위기를 함께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자”고 제안하였다.
(우 08504) 서울시 금천구 서부샛길 606 대성디폴리스 B동 2708호(가산동 543-1)
Tel. 02-6092-1115~7 | Fax. 02-861-9913
Copyrightⓒ한국EMS협회. All rights reserved. ET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