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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소식 및 활동News & Activity

협회는 정부의 에너지관련 정책 수립 및 지원, 회원 간 비즈니스 모델 공유 및 애로사항 해소, 정책제도 개선연구, 해외 진출지원, 산업의 보급·확산 및 이용 촉진 기반조성, 신기술 연구 및 인재양성 등의 사업을 주도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한국EMS협회로 명칭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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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ems 댓글 0건 조회 647회 작성일 20-10-07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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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물에서 공장과 주거공간 등 사업영역 확장으로 관련기업 지원 기대 -




한국BEMS협회(회장:이재승/삼성전자)가 에너지관리분야 사업영역 확대를 위해 한국EMS협회로 명칭을 변경하고 새롭게 출발한다.

 

한국BEMS협회는 지난 2013년 정부로부터 법인설립허가를 받아, 유관분야 국내 대기업 및 중소기업을 비롯해 건설사, 통신사, 소프트웨어 관련 업체, 자동제어 업체, 에너지 고효율화 기기 제조업체, 기계설비업체 등 150여 회원사가 참여하여 에너지관리분야 생태계 확산 및 산업활성화, 인력양성 등을 적극적으로 활동해온 단체다.

 

협회는 건물 중심의 에너지관리 분야를 공장, 주거공간 등으로 확대가 필요하다는 회원사 및 유관분야 전문가들의 지속적인 요청에 따라, 협회 명칭변경 절차를 진행하였다.

 

협회 박병훈 사무총장은 에너지산업 분야 전반을 아우를 수 있는 협회가 탄생한 것이라며 회원사 입장에서는 BEMS를 포함한 에너지관리산업 분야로 확대할 수 있고, 협회 또한 회원사를 적극 지원해줄 수 있는 사업들이 새롭게 탄생 될 것이라고 기대하였으며, “EMS협회가 에너지관리산업 전반을 다뤄 관련 협회 간 중복을 없애고, 향후 회원사의 의견을 관련 부처에 건의할 때도 산업계 전반을 대변할 수 있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협회는 이외에도 에너지관리 산업 육성 정책발굴 지원 기술개발 및 표준화 산업기반 조성 및 홍보 국제협력 전문 인력양성 등 EMS산업 활성화를 위한 다각적이고 중장기적인 방안을 마련하고, 특히 정부의 그린 뉴딜정책을 원활히 추진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도울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병훈 사무총장은 회원사의 사업확대 기반이 마련됨에 따라 협회에서는 회원사 맞춤형 지원사업들을 추진할 계획이며, 관련부처 정부정책 지원 및 BEMSEMS 관련 업무를 다루고 있는 에너지공단과 협력하여 민간차원에서 에너지효율 정책과 산업활성화 지원을 위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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